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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3부 할렐루야 봉헌송 가사입니다.
2018-10-25 11:41:34
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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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자 : 박문규 집사님

 

[거룩한 성]

나 어제밤에 잘때 한 꿈을 꾸었네
그 옛날 예루살렘 성에 곁에 섰더니
허다한 아이들이 그 묘한 소리로
주 찬미하는 소리 참 청아하도다
천군과 천사들이 화답함과 같이
예루살렘 예루살렘 그 거룩한 성아
호산나 노래 하자 호산나 부르자

그 꿈이 다시 변하여 그 길은 고요코
호산나 찬미 소리 들리지 않는다
햇빛은 아주 어둡고 그 광경 참담해
이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 때에 일이라
이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 때에 일이라
예루살렘 예루살렘 그 거룩한 성아
호산나 노래하자 호산나 부르자

그 꿈이 다시 변하여 이 세상 다 가고
그 땅을 내가 보니 그 유리바다와
그 후에 환한 영광이 다 창에 비치니
그 성에 들어가는 자 참 영광이로다
밤이나 낮이 없으니 그 영광뿐이라
그 영광 예루살렘성 영원한 곳이라
이 영광 예루살렘성 참 빛난 곳일세

예루살렘 예루살렘 그 거룩한 성아
호산나 호산나 호산나 부르자
호산나 노래하자 호산나 호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