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8/12(수) 시편 119:105–112 말씀을 따라
2026-08-07 14:59:48
박순애
조회수   9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8/12() 시편 119:105112

말씀을 따라

 

인생의 길을 걸어가며,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할 때가 찾아옵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발에 등이요 길에 빛이라고 고백합니다.

말씀은 우리의 모든 길을 한순간에 보여주는 지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도록 인생의 길을 밝혀 줍니다.

우리 인생에서 모든 것을 아는 것이 꼭 필요하진 않습니다.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걷는 담대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붙잡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으로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

 

묵상/ 나는 내 생각과 판단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걷고 있습니까?

기도/ 말씀을 내 발의 등불과 길의 빛으로 삼아 본향을 향해 바르게 걷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환우 및 사회적 약자

 

- 질병과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회복시켜 주시고, 새 힘과 소망을 허락하소서.

- 소외된 이웃들을 품어주시고, 사랑과 위로의 은혜를 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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