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3(토) 엡 2:11-22 자격 없는 우리를
2026-09-22 13:19:04
박순애
조회수 5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3(토) 엡 2:11-22
자격 없는 우리를
우리는 본래 하나님 나라 밖에 있던 이방인이었고, 언약에 대하여 외인이었으며,
하나님 앞에 갚을 능력이 없는 절망적인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막힌 담을 허무시고,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잔치 자리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갚을 길 없는 자들을 환대할 수 있는 원동력은 예수님께 먼저 받은 크신 환대 때문입니다.
주님이 허물어주신 사랑의 담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내 삶의 지경을 넘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 묵상/ 하나님 앞에 아무 자격 없던 나를 받아주신 십자가의 환대가 오늘 내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나요?
- 기도/ 십자가에서 경험한 무조건 적인 환대를 기억하며, 나도 조건 없이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나라와 세계
-이익 다툼을 넘어 가난과 난민으로 고통받는 열방을 향해 환대의 손을 내밀게 하소서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에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게 하시고 그 땅을 속히 회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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