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8/26(수) 렘 2:2 광야에서 주를 따르던 순전함
2026-08-21 14:39:18
박순애
조회수   4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8/26() 2:2

광야에서 주를 따르던 순전함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하나님은 척박한 광야에서 오직 불기둥과 구름 기둥만을 의지하며

걸었던 우리의 순전한 걸음을 신혼 때의 사랑이라 부르시며 기억하십니다.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은 상황이나 조건에 기대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충분했던 그 광야의 영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손에 쥔 것이 없어도 말씀만으로 배불렀고,

앞이 보이지 않아도 동행하심만으로 평안했던 그 순전한 신뢰의 걸음을 다시 내디뎌야 합니다.

 

묵상 / 내게는 조건 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며 따르던 광야의 순전함이 남아 있습니까?

기도 / 하나님, 저의 계산과 조건을 모두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을 목적 삼아 따르던 광야의 순전한 첫사랑을 회복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일터

 

- 우리를 일상의 선교사로 부르신 주님의 뜻을 기억하게 하소서

- 수고한 대로 거두는 복을 허락하시고, 일의 기쁨 속에 주님의 통치를 경험하게 하소서.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