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9/14(월) 에베소서 4:32 친절과 용서의 환대
2026-09-11 16:52:25
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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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9/14() 에베소서 4:32

친절과 용서의 환대

 

가족은 가장 가까운 듯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상처를 주고받기 쉬운 관계입니다.

바울은 서로 친절히 대하며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라고 권면합니다.

환대의 시작은 우리 가정 안에서, 작은 친절과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주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가족의 허물을 덮어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용서와 친절로 가족들을 대할 때, 우리 가정은 사랑과 환대의 공동체로 변화될 것입니다.

 

묵상/ 나는 오늘 가족의 작은 실수에 대해 비판하기보다 친절과 용서로 대하고 있습니까?

기도/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나도 가족을 너그럽게 품고 친절을 베푸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회

약수교회가 십자가의 은혜 가운데 사랑을 나누는
환대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복음의 진리를 담대히
전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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