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5/27(수) 창세기 21:14–19 광야의 샘을 여시는 하나님 – 소망
2026-05-22 16:22:15
김현자
조회수   13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5/27() 창세기 21:1419

광야의 샘을 여시는 하나님 소망

 

하갈은 광야에서 물이 떨어지자 절망하며 울부짖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녀의 눈을 열어 가까이에 있는 샘물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버려진 것 같은 인생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보지 못할 뿐, 하나님은 이미 은혜의 길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절망 가운데 있는 자에게 다시 살아갈 소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묵상/ 나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샘물을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 믿음의 눈을 열어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를 보게 하소서.

 

#합심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환우 및 사회적 약자

-연약한 육신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치료의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영육 간의 강건함으로 다시 일어날 힘을 허락하소서.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의 빛을 비추시고, 사랑과 공의가 살아 있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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