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9/7(월) 창 18:1-5 나그네를 영접하다
2026-09-04 16:33:08
박순애
조회수   7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9/7() 18:1-5

나그네를 영접하다

 

아브라함은 무더운 어느 날 장막 문에서 세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나그네들을 보자마자 달려나가 몸을 땅에 굽혀 겸손히 절하며,

그들이 지나치지 않고 쉬어가도록 정성껏 청했습니다.

그는 나그네들이 음식을 먹는 동안 발을 씻겨주고 나무 아래 서서

그들을 묵묵히 시중들며 정성을 다했습니다.

그의 정성과 마음을 다해 섬긴 나그네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사자들이었으며,

그는 이 환대의 현장에서 이삭의 출생이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환대는 내가 가진 여유를 생색내며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최고로 대우하며 진심으로 맞이하는 거룩한 수고입니다.

오늘 우리도 내 일상의 장막 문을 열어 지친 이웃을 정성껏 맞이할 때,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묵상/ 나의 안락한 일상 속에 지친 이웃을 정성껏 맞이하는 환대의 민감성이 있습니까?

기도/ 나만을 위한 이기심에서 벗어나 이웃에게 겸손과 정성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회

  -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참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 창립60주년의 모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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