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3/31(화) 마태복음 27:45–46 버림받은 아들의 십자가
2026-03-27 17:43:41
김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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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3/31() 마태복음 27:4546

버림받은 아들의 십자가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은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치십니다.

이는 단순한 고통의 탄식이 아니라, 죄를 짊어지신 그분이 하나님과 단절되는 영적 고통을 드러낸 외침입니다.

죄 없으신 아들이 버림받으심으로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가장 깊은 고독의 자리입니다. 동시에 우리를 향한 사랑의 절정입니다.

 

묵상/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 버림받으심으로 나를 살리신 주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소서.

 

#합심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가정

-우리 가정이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반석 위에 서게 하소서.

-부모는 기도로 신앙의 본을 보이고, 자녀들은 기쁨으로 그 모습을 따르는 영적 대물림이 일어나게 하소서.

상처 입은 가정을 치유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작은 천국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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