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4/2(목) 히브리서 10:19–22 새 길을 여신 십자가
2026-03-27 17:45:21
김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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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4/2() 히브리서 10:1922

새 길을 여신 십자가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죄로 인해 막혀 있던 길이 이제는 열렸고,

휘장이 찢어짐으로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십자가는 단순한 용서의 사건을 넘어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초대하는 문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초청에 응답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길 원하고 계십니다.

 

묵상/ 나는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멀리 서 있습니까?

기도/ 십자가로 열린 은혜의 길을 따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합심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선교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는 선교사님들의 영육을 강건케 하시며,

박해와 위험 속에서도 담대히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 선교사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그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시며, 구원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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