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7/29(수) 누가복음 23:33–34 십자가 위의 용서
2026-07-24 14:38:58
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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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29() 누가복음 23:3334

십자가 위의 용서

 

예수님은 십자가의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자신을 못 박는 사람들을 향해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원수를 향한 용서는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십자가는 심판의 자리가 아니라 죄인을 향한 용서의 자리였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도 용서할 수 있는 은혜를 배우게 됩니다.

사랑은 상처를 붙드는 것이 아니라 용서를 통해 회복의 길을 여는 것입니다.

 

묵상/ 나는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을 마음에 품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 나를 용서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다른 사람도 용서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환우 및 사회적 약자

-병든 이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연약한 몸과 마음에 새 힘과 소망을 허락하소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시고, 사랑과 위로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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