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7/24(금) 요한계시록 2:4-5 첫사랑으로 채우다
2026-07-16 13:03:19
박순애
조회수   12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24() 요한계시록 2:4-5

첫사랑으로 채우다

 

에베소 교회는 칭찬받을 만한 선하고 바른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향해 책망도 하십니다.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 신앙생활을 한해 두해 감당하다 보면 종종 의무감만 남고 뜨거운 사랑은 식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주님은 사역의 성과보다 주님을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순수한 감격과 첫사랑이 가슴속에 다시 리필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을 처음 만났던 그 첫사랑이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정직하게 돌아보고,

그 눈물의 회개와 감격을 다시 채워야 합니다.

 

묵상/ 예수님과의 첫사랑을 경험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기도/ 신앙생활을 의무적으로 하지 않고, 날마다 첫사랑의 감격으로만 살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회학교 및 청년

-진행 중인 여름사역(수련회, 성경학교)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소서

-청년의 때에 여호와를 진정으로 경외하여, 세상의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는 담대한 신앙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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