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7/17(금) 시 23:2-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인도자
2026-07-10 15:16:03
박순애
조회수   13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17() 23:2-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인도자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 목자는 양이 쉼 없이 달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양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푸른 풀밭에 누워 쉴 만한 물가에서 목마름을 해갈하는 시간입니다.

치열한 영적 전투와 일상의 수고 속에서 상하고 찢긴 우리의 영혼은,

오직 선한 목자 되신 주님과 독대하는 한적한 곳에서만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주님은 세상의 정죄를 씻어내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가장 존귀한 정체성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묵상 / 메말라가는 영혼의 상태를 방치한 채 달려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 / 영혼의 목자 되신 주님, 지치고 상한 저를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이끌어 주소서.

한적한 곳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제 영혼을 소생시켜 주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다음세대

- 일상 속에서 좋은 만남의 복을 주셔서 관계를 빚어갈 때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소서

- 다음 세대가 불투명한 미래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품고 당당히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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