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7/14(화) 시 46:10 가만히 있어 주를 아는 지식
2026-07-10 15:10:43
박순애
조회수 12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14(화) 시 46:10
가만히 있어 주를 아는 지식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는 분주한 삶 속에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역과 봉사라는 이름으로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에만 매몰될 때,
정작 주님을 '아는 지식'은 빈약해지기 마련입니다.
한적한 곳으로 물러나 가만히 머무는 시간은 낭비가 아닙니다.
그것은 내 영혼을 흔드는 세상의 소음을 차단하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내면 깊은 곳에서 선명하게 마주하는 거룩한 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묵상 / 쉼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는 나만의 방법이나 장소는 어디입니까?
기도 / 하나님, 주님을 위해 일한다는 명목으로 주님을 아는 자리를 소홀히 했음을 회개합니다.
가만히 주님 앞에 머물며 깊은 교제의 신비를 누리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가정
- 가정의 질서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바로 서게 하소서.
- 부모는 자녀를 주의 교양으로 양육하며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며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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