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14(수) 시편 92:12–15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한 삶
2026-10-08 15:29:58
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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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14(수) 시편 92:12–15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한 삶

 

하나님 안에서 뿌리내린 인생은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한 생명력을 발휘합니다.

세월이 흘러 육신은 나이 들지라도,

성도의 노년은 퇴보가 아니라 주님의 신실하심과 정직하심을 증언하는 은혜의 대지입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 거하는 사람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거룩한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묵상/ 내 영혼이 여호와의 집에 깊이 뿌리내려 세월이 흘러도 영적 결실을 맺고 있습니까?

기도/ 노년에도 풍성한 신앙으로 주님의 정직하심과 은혜를 증언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환우 및 사회적 약자

 

– 병상에 있는 이들에게 치유의 손길을 더하사 건강과 기쁨을 되찾게 하소서.

– 소외된 이웃을 따뜻이 품어 주님의 사랑과 공의가 흐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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