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17(토) 디모데후서 4:6–8 달려갈 길을 마치고 바라보는 면류관
2026-10-08 15:32:12
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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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17(토) 디모데후서 4:6–8

달려갈 길을 마치고 바라보는 면류관

 

바울은 인생의 끝자락에서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쳤노라고 고백합니다.

백발이 되는 삶의 마지막은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주님이 준비하신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는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에게 인생의 완주는 두려움이 아닌

온전한 안식이자 주님과의 기쁜 만남의 시작입니다.

 

묵상/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믿음을 지켰다"고 고백하는 삶을 매일 살아가고 있습니까?

기도/ 선한 싸움을 다 싸워 주님 주실 의의 면류관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나라와 세계

 

– 분쟁과 갈등이 있는 땅에 화해와 회복의 평화를 허락하여 주소서.

– 열방을 품는 기도의 파수꾼으로 섬김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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