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8(목) 눅 2:25-38 이제는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2026-10-02 22:47:04
박순애
조회수 4
†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8(목) 눅 2:25-38
이제는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의롭고 경건한 시므온과 84세가 된 과부 안나는 평생 성전을 떠나지 않고
이스라엘의 위로와 구원을 기다렸습니다.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아간 시므온은 죽기 전에 그리스도를 보리라
하신 성령의 약속을 붙들고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안나 선지자 역시 밤낮 금식하며 기도로 성전을 지키며 주님의 오심을 사모했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아기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오실 때 알아보고,
예수를 품에 안으며 하나님을 찬송하는 최고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성전을 사모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노년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끝내 주님의 영광을 목도하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갈수록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의 영혼에는 성령의 감동과 감사의 고백이 마르지 않습니다.
묵상/ 하나님을 향한 나의 열정이 꺼지지 않기 위한 나만의 방법은 무엇이 있습니까?
기도/ 내 삶의 마지막까지 주의 전을 사모하고, 진정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선교
- ‘땅 끝까지’ 이르러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그곳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세상 속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선교사명을 목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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