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7(수) 창 21:1-7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2026-10-02 22:45:51
박순애
조회수   6

†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7(수) 창 21:1-7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아브라함이 100세, 사라가 90세가 되었을 때 아무런 결실도 기대할 수 없다고 선언했지만,

하나님은 약속하신 기한에 이삭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때에 사라에게서 태의 열매를 주시고,

그 삶에 거룩한 '웃음(이삭)'을 선물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육체적 조건이나 나이의 한계에 매이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의 주권 속에 기초합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오랜 기다림의 세월을 지나,

마침내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고 믿음으로 생명의 열매를 보았습니다.

인생의 노년기에 마주하는 깊은 수렁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자는 끝내 기쁨으로 웃게 됩니다.

 

묵상/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끝까지 붙들었을 때 누렸던 감사의 내용이 있습니까?

기도/ 인생의 황혼기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웃음을 맛보게 하소서.

 

†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환우 및 사회적 약자

 

-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께서 육신의 다양한 연약함을 친히 다스려 회복하여 주소서

- 암과의 사투 속에서 승리하신 치료의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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