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9(금) 창 47:28-31 침상 머리에서 하나님께 경배하니라
2026-10-02 22:48:57
박순애
조회수   5

†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9(금) 창 47:28-31

침상 머리에서 하나님께 경배하니라

 

야곱은 파란만장하고 험난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는 늙어 기력이 쇠하고 침상에 누워 있었지만,

애굽의 바로 왕조차 축복하는 영적 권위의 사람이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야곱이 죽을 때에 "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다"고  그의 노년의 믿음을 칭찬합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설 수 없어 지팡이를 의지해야 하는 연약함 속에서도,

자신을 평생 건지신 하나님을 향해 전심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에게 하나님의 주권적인 축복을 선포하는 신앙의 유산을 남겼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을 향해 드리는 겸손한 경배야말로 성도가 맺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묵상/ 내 힘이 약해질수록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인정하며 고백하는 예배를 드리십니까?

기도/ 끝까지 겸손하고 순전한 자가 되어 멋진 신앙의 유산을 남기게 하소서.

 

†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회학교 및 청년

 

-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재목이 되어 거룩한 숲을 이루게 하소서

- 청년의 때에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 하시고, 지혜와 명철로 덧입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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