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5(월) 수 14:10-12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2026-10-02 22:42:53
박순애
조회수 5
†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5(월) 수 14:10-12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갈렙은 85세의 노장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타협하거나 안주하지 않습니다.
그는 광야 40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에도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과 사명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갈렙은 40대에 정탐꾼으로 나섰을 때나 80대가 된 지금이나 자신의 힘이 여전히 동일하며
출입이나 싸움에 감당할 수 있다고 담대히 고백합니다.
갈렙은 편안한 평지를 요구하지 않고, 거대한 아낙 자손이 있는 가장 거친
헤브론 산지를 자신에게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사명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새로운 산지를 정복해 나갑니다.
세월을 뛰어넘는 갈렙의 사명이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묵상/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담대히 감당하고 계십니까?
기도/ 갈렙의 굳센 마음을 닮아 귀한 주님의 사명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게 하소서.
†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회
-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참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 전교인 한마음데이(10/9)를 통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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