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6(화) 신 34:1-7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2026-10-02 22:44:01
박순애
조회수 5
†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6(화) 신 34:1-7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모세가 임종을 맞이할 때 그의 나이는 120세였으나,
그의 눈은 어둡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모세의 타고난 건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을 다하기까지는 끝까지 책임져주심을 보게 됩니다.
모세는 광야 40년 동안 온갖 원망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과 대면하여 극복하는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함이 그의 눈을 밝게 유지 시켰고,
끝까지 백성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삶이 마감되는 순간까지 느보산에 올라 하나님 나라의 시선을 따랐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는 이렇듯 영적 안목의 깊이와 통찰력이 더해집니다.
묵상/ 육체의 시력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닮은 영적 안목을 날마다 사모하고 계십니까?
기도/ 사명을 마치는 날까지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함 속에 살게 하소서.
†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가정
- 믿음 안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순응하며 살아가는 가정되게 하소서
- (조)부모의 신앙이 아름답게 계승되는 믿음의 가정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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