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4/28(화) 벧전 2:21 십자가, 우리가 밟아야 할 거룩한 자취
2026-04-24 16:16:08
김현자
조회수 19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4/28(화) 벧전 2:21
십자가, 우리가 밟아야 할 거룩한 자취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 목자를 따른다는 것은 푸른 풀밭의 안락함만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놓는 십자가의 길을 먼저 걸으셨습니다.
우리는 영광만을 탐하는 얄팍한 신앙을 경계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대가 지불 없이 주어지는 은혜는 없습니다. 좁고 험할지라도,
나를 부인하고 이웃을 위해 나를 내어주는 희생의 자리에 설 때
우리는 비로소 주님이 남기신 거룩한 자취를 밟게 됩니다.
묵상 / 안락함과 성공만을 구하며 고난을 회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 / 하나님, 십자가를 외면하려는 이기적인 마음을 회개합니다. 고난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주님이 먼저 걸어가신 희생과 사랑의 자취를 묵묵히 따르게 하소서.
#합심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가정
- 가정의 질서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바로 서게 하소서.
- 부모는 자녀를 주의 교양으로 양육하며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며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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