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4/29(수) 사 53:6 내 길에서 돌이키는 뼈아픈 용기
2026-04-24 16:17:18
김현자
조회수 15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4/29(수) 사 53:6
내 길에서 돌이키는 뼈아픈 용기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 양의 치명적인 어리석음은 목자의 보호를 벗어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 '제 길'로 달려가는 교만에 있습니다.
내 지식, 내 경험, 내 신념이 이끄는 길의 끝에는 필연적으로 상실과 허무가 기다립니다.
회개란 단지 후회하는 감정이 아니라,
내가 걷던 그릇된 길에서 철저히 돌이켜 목자의 품으로 방향을 바꾸는 영적인 걸음입니다.
내 뜻을 꺾는 뼈아픈 용기가 수반될 때,
우리는 십자가로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신 목자의 크신 긍휼 안에 거하게 됩니다.
묵상 / 내가 여전히 옳다고 고집하며 내려놓지 못하는 '나만의 길'은 무엇입니까?
기도 / 하나님, 각기 제 길로 가려는 어리석음과 영적 교만을 꺾어 주소서. 제 삶의 방향을 철저히 돌이켜 오직 목자 되신 주님께로 향하게 하소서.
#합심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일터
- 일터에서 만나는 동료들을 주님께서 보내주신 이웃으로 여기게 하소서.
-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나의 달란트를 통해 세상을 유익하게 하는 소명의 현장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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