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6/11(목) 요 7:37-44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2026-06-04 13:22:58
박순애
조회수 13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6/11(목) 요 7:37-44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예수님은 초막절의 화려한 의식 속에서 여전히 공허한 군중을 향해 외치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생수는 겨우 목만 축이는 정도가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배)에서부터 끊임없이 솟구쳐 흘러넘치는 '생수의 강'입니다.
요한복음 4장의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신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의
약속은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인 안에서 어떻게 성취될 것인지를 미리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일시적인 해갈을 넘어, 나와 이웃과 세상까지 적시는 축복의 은혜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묵상/ 주님이 주신 생수가 내 안에만 머물러 있습니까? 아니면 가정과 이웃으로 흘러넘치고 있습니까?
기도/ 나만 해갈되는 삶을 넘어 메마른 세상을 적시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육
-인생의 가장 이른 시기부터 생수이신 예수님을 만나 영적 해갈을 누리는 다음세대로 자라나게 하소서.
-교회학교에서 준비하고 있는 여름사역을 통해 다음세대의 부흥이 도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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