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27(화) 삿 8:22-28 지나친 권력과 자리를 사양하는 겸손
2026-10-23 16:02:13
박순애
조회수   8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27(화) 삿 8:22-28

지나친 권력과 자리를 사양하는 겸손

 

미디안을 물리친 기드온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찾아와 자신들을 다스려 달라고 요청했을 때,

기드온은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고 거절합니다.

바르실래 또한 다윗 왕이 제시한 예루살렘 궁궐의 보상과 명예를 사양했습니다.

자신의 분수와 자리를 아는 것은 탐욕을 이기는 힘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영역을 넘어선 과한 자리에 욕심내지 않고,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 참된 신앙의 지혜입니다.

 

묵상/ 타인의 인정이나 보상, 더 높은 자리에 대한 욕심이 내 안에서 올라올 때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기도/ 주님, 하나님께서 허락주신 자리에 만족하게 하시고, 하나님보다 앞서려 하거나 과한 명예를 탐하지 않는 겸손을 주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일터

- 내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과한 욕심을 내려놓으며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충성되게 일하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보내신 일터를 선교지로 삼아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사의 삶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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