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29(목) 민 27:12-23 다음세대를 향한 자기 절제
2026-10-23 16:03:45
박순애
조회수   8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29(목) 민 27:12-23

다음세대를 향한 자기 절제

 

모세는 광야 여정을 마치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여 리더십을 이양합니다.

바르실래 역시 자신이 왕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가는 대신,

젊은 다음 세대인 '김함'을 추천하여 다윗과 함께 건너가게 했습니다.

내가 모든 일을 끝까지 움켜쥐려 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나의 시대와 한계를 인정하고 다음 세대를 기꺼이 축복하며 세워주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위한 아름다운 자기 절제입니다.

 

묵상/ 내가 쥐고 있는 역할이나 자리를 다음 사람이나 세대에게 기꺼이 넘겨줄 준비가 되어 있나요?

기도/ 다음 세대를 격려하고 길을 터주어 하나님 나라의 과업을 이어가게 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육

- 내 역할의 한계를 알아 탐욕을 버리고, 다음 세대를 기쁨으로 축복하며 길을 열어주게 하소서
- 교회학교에서 준비하고 있는 여름사역을 통해 다음세대의 부흥이 도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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