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28(수) 고후 12:1-10 나의 연약함 속에서 완성되는 은혜
2026-10-23 16:03:03
박순애
조회수   8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28(수) 고후 12:1-10

나의 연약함 속에서 완성되는 은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육체의 가시를 거두어 달라고 기도했으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바르실래는 자신의 쇠약함을 숨기지 않고

"이제 판단하거나 맛을 보지 못한다"고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한계를 인정하는 것은 수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통로입니다.

내 약함을 숨기려 애쓰기보다, 그 약함 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완벽한 은혜와 능력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묵상/ 사람들에게 숨기고 싶거나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의 '약함'이나 '한계'는 무엇인가요?

기도/ 내 연약함을 솔직히 인정하게 하시고, 그 약함의 자리에 채워지는 주님의 완전한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가정

- 서로의 연약함과 한계를 따뜻하게 품어주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소서

- 매일 가정예배를 실천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믿음, 소망, 사랑이 실천되는 가정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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