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6/16(화) 왕하 5:11-14 자존심을 내려놓다
2026-06-12 15:21:22
박순애
조회수   3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6/16() 왕하 5:11-14

자존심을 내려놓다

 

나아만 장군은 자신의 신분과 명예라는 둘레 안에서 하나님의 방법을 판단했습니다.

자신을 낫게 하는 방식에 대한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했을 때 그는 고립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종들의 조언을 듣고 자신의 교만을 내려놓고,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갔습니다.

자기 방식과 자리에서 내려올 때 비로소 치유가 나타났습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은 내 자존심을 버리고 비천한 자리로 내려가는 것을 포함합니다.

낡은 자아를 씻어내고 주님의 뜻대로 행할 때 전인격에 놀라운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묵상/ 내 방식보다 주님의 방식으로 따를 때 무엇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기도/ 세상의 명예보다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더 사모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가정

믿음 안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순응하며 살아가는 가정되게 하소서

()자녀들의 학업, 취업, 군복무, 이직, 결혼, 출산 등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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