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6/19 (금) 단 6:10-11 세상의 안전을 내려놓다
2026-06-12 15:37:14
박순애
조회수   3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6/19 () 6:10-11

세상의 안전을 내려놓다

 

다니엘은 왕의 조서라는 세상의 권위와 타협할 수 있는 높고 편리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안락함과 안전을 내려놓고 기도의 창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세상의 안전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모습입니다.

다니엘은 사자 굴이라는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자신의 기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하나님이 주인되심을 인정할 때 세상의 위협은 우리를 흔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기도의 자리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묵상/ 세상의 안전을 위해 믿음과 타협했던 적은 언제였습니까?

기도/ 주님의 품 안에 거하는 완전한 안전함을 누리게 하여 주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교회학교 및 청년

다음세대 여름사역(수련회, 성경학교, 물놀이축제)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소서

청년의 때에 여호와를 진정으로 경외하여, 세상의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는 담대한 신앙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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