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6/17 (수) 요 5:6-9 원망을 내려놓다
2026-06-12 15:22:51
박순애
조회수   3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6/17 () 5:6-9

원망을 내려놓다

 

38년 된 병자는 연못가라는 고립된 곳에서 평생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처지에 한탄하게 되는 인생이었습니다.

"나를 넣어 주는 사람이 없다"

원망과 무력감이라는 굴레 속에서 세상의 도움만을 기다리며 자신의 운명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에게 핑계와 원망을 잠시 내려놓고

"일어나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연못가로 향하던 나의 시선이 주님께로 향하게 될 때 그분의 능력이 작동되기 시작됩니다.

우리가 가진 원망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것이 주님을 주인으로 영접하는 모습입니다.

환경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보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묵상/ 가시적인 상황과 환경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나만의 경험은 무엇입니까?

기도/ 원망의 자리를 털고 일어나 주님께 나의 시선을 맞추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환우 및 사회적 약자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께서 육신의 연약함을 친히 다스려 주소서

소외된 이웃과 약자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차별 없는 세상 속에 따스한 온정을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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