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7/7(화) 마 11:25-30 아버지의 뜻
2026-07-03 13:56:52
박순애
조회수 6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7(화) 마 11:25-30
아버지의 뜻
세상의 지혜는 스스로 모든 것을 분석하고 통제하려 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신비는 인간의 똑똑함으로 소유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자들에게는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이, 오직 아이처럼 순수하게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열립니다.
복잡한 계산과 의심의 눈을 거두고, 어린아이의 눈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볼 때
비로소 우리 삶에 감추어진 하늘의 신비와 은혜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묵상/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복잡한 계산과 의심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말씀대로 믿는 순전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기도/ 세상의 똑똑함과 계산적인 눈을 거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어린아이의 눈을 주옵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일터
-우리가 속한 치열한 경쟁의 일터 속에서 세상의 거친 방식에 전염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일터를 선교지로 삼아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사의 삶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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