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7/8(수) 시 131:1-3 어머니의 품 안에서
2026-07-03 14:08:42
박순애
조회수   5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8() 131:1-3

어머니의 품 안에서

 

젖을 뗀 아이는 더 이상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해 어머니를 찾지 않습니다.

그저 어머니의 존재 자체만으로 만족하며 그 품에서 깊은 평안을 누립니다.

어린아이의 눈으로 천국을 걷는다는 것은 바로 이런 상태입니다.

하나님께 끊임없이 요구하는 탐욕을 내려놓고, 주님의 현존 자체를 기뻐하는 것.

세상의 소란 속에서도 주님의 품 안에서 고요함과 평온함을 누리는 것이 이 땅에서 맛보는 천국입니다.

 

묵상/ 세상의 소란함 속에서 주님의 임재만으로 만족하며 영혼의 깊은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까?

기도/ 탐욕의 소리를 잠재우고 주님의 품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참된 고요함과 영혼의 평안을 맛보게 하옵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가정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 우리 가정이 세상의 무거운 짐을 벗고 젖 뗀 아이가

어머니의 품에 안겨 있듯 진정한 평안을 누리는 안식처가 되게 하옵소서

-매일 가정예배를 실천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믿음, 소망, 사랑이 실천되는 가정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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