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7/3(금) 갈 4:6 내면에서 확증하시는 성령의 속삭임
2026-06-26 14:58:25
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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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7/3() 4:6

내면에서 확증하시는 성령의 속삭임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 과거에는 시내산의 우레나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을 통해 가장 세밀하고 친밀한 음성으로 다가오십니다.

성령의 세미한 음성은 율법의 정죄와 세상의 두려움이 몰려올 때,

우리가 결코 종이 아니라 자유로운 하나님의 자녀임을 내면 가장 깊은 곳에서 강력하게 증언하십니다.

이 속삭임은 연약한 우리를 일으켜 세워 다시금 아버지를 부르게 하며,

어떤 환난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평안의 반석이 됩니다.

 

묵상 / 나를 자녀라 부르시는 성령의 세미한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기도 / 하나님, 제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다음세대

- 무한 경쟁, 물질 만능주의, 소비하는 관계를 강요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구원하여 주소서.

- 다음 세대가 불투명한 미래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품고 당당히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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